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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마무리 

2020 9. 4 하얀하늘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2020 8.30 하얀하늘

 

모차르트의 풀 네임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라고 하고 1567년에 태어났다고 한다. 오스트리아의 작곡가이며 음악을 잘 몰라도 모차르트를 아는 사람은 많다고 한다. 모차르트의 성격은 장난스럽고 별났던 것 같다. 왜냐면 음악 친구인 로제트게프와 장난도 많이 치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똥을 참 좋아했기 때문이다.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를 듣고 음악은 경쾌하고 누군가를 축하해주는 곡 같다. 마치 18세기 밤에 파티를 하고있는 게 연상된다. 모차르트의 이 곡은 처음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 같은 음정이라 처음부터 명곡이라는 게 느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는 높은 음정이고 깔끔하고 우아한 느낌이라 듣기에도 편하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부분 덕분에 심심하고 지루하지도 않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모차르트는 당시에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파티를 가고 자주 갔었던 것 같다. 노래가 딱 파티에서 나오면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곡이고 파티에서 자기 노래를 틀어놓고 모차르트가 흐뭇해 보이는 모습이 연상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모차르트 노래를 또 들어봤는데 왜 천재 작곡가인지 또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모차르트 같은 천재가 이 생애 또 모습을 드러낼지 궁금증이 생긴다.

 

 

 

 

마음날씨

 

월 마음날씨: 피곤하고 힘들지만 잠이 거의 깨서 좋다

 

화 8월달에는 즐겁고 운동 쪽으로 많이 했었다. 몸이 활기차야 무엇이든지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9월에는 운동도 하지만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재밌었으면 좋겠다. 마음날씨는 약간 피곤해서 힘들지만 잠이 깨면 활발하게 할 수있을 것 같다.

 

수 오늘 일이 있으면 다 해내야겠다. 2. 약간 피곤함

 

목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 창문 밖으로 비는 뚝뚝 떨어진다. 태풍이 오나 보다... 2. 오늘은 수업에 집중하고 잘 자야겠다(편하게) 3. 오늘 조금 피곤 하지만 정신은 밝다.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하는데 비가 와서 좋다. 생활만족도: 오늘 전체적으로 피곤했는데 상상표현 수업에서 입체 글자 그리기를 하고부터 마음이 괜찮아졌고 피곤이 풀렸다. 오늘 하루는 꽤 애썼다.

 

금 오늘 날씨는 바람이 조금 분다. 시원하고 상쾌하며 하늘이 맑아 내 마음도 좋아진다. 2, 유쾌하고 시원함

 

 

 

 

과제

 

1. ‘7세 형님’ 두 명이 학예회 사회를 본다고 적혀 있었다. 상급반을 ‘형님반’으로 아예 보통명사처럼 쓰고 있다는 건 나중에 안 사실이다. 왜 항상 기본형, 디폴트는 남성일까. 때문에 오래전 재능이 넘치는 여성들이 구태여 ‘남성 행세’를 했다는 것도 이해못할 바 아니다. 조르주’들은 자신의 원래 이름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 생각: 생각해보니 남성 중심적으로 쓰이는 말이 꽤 있었던 것 같다. 죽부인, 부인 등등 사회에 해결되야 하는 부분이 많은 듯 하다.

 

2. 시를 보고 느낀 점: 민들레 시 자체는 짧지만 임팩트가 있다. 아이는 왜 찔러보고 밟아볼까? 호기심 때문일까?

 

 

어떤마을

도종환 시인은 사람들을 좋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긍정적인 건 좋지만 냉철해야 할 때도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마을의 따듯함이 연상되어서 좋았다.

 

3. 양배추가 없어서 각종 과일로 대체했다. 맛은 있을 것 같다.

 

4. 운동소감: 여러 가지 운동을 해서 땀이 났고 힘들었다. 생활만족도: 오늘 피곤하고 수업에 집중을 많이 못 했는데 운동을 하니 개운해져서 좋았다. 배운 점: 잠을 빨리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자자, 초콜릿은 달달한 게 좋다.

 

5. 인상깊은 구절: 왓슨에 시점으로 이야기는 이어진다. 첫 번째 사건이 일어났다. 서덜랜드라는 여자 작가가 결혼하기로 약속한 남자가 사라졌다고 사실은 사촌쯤 되는 사람이 돈을 목적으로 서덜랜드라는 사람과 만났던 거였다. 그리고 프랑스에 있다는 거짓말을 한 것이다. 나는 홈즈에 추리력에 감탄했고 이야기가 재밌게 흘러가서 인상 깊었다.

 

6. 생활만족도: 8점 오늘은 아침에 일어날 때는 피곤하고 힘들었다. 수업하면서 조금 나아졌지만 오늘은 조금 지루했다. 배운 점: 열이 올라가면 빠르게 흩어진다

 

7. 내가 고른 신문기사 버스 기사가 코로나 수칙을 지키지 않아 동료 기사 두명이 코로나에 걸려버림 고른이유: 제일 신경 써야되는 사람이 수칙을 지키지 않아 놀랐고 조금 황당해서 고르게 되었다. 모든 기사님이 수칙을 안 지키는 건 아니지만 이런 상황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8. 독서 마라톤

목표 1월까지 책 1000쪽읽기 (상황에 따라 더 많이 읽을 수도 있다)

 

독서의 필요성: 독서를 하면 어휘력과 대화를 매끄럽게 할 수 있다,

 

책에 대해 3가지 궁금한 점(셜록홈즈 스페셜 단편집)

셜록홈즈의 인기 있는 이유?

홈즈의 추리와 가치관?

결말

 

한 주 마무리 소감: 한 주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많은 활동을 못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돌아보니 많은 수업과 활동을 하였다. 놀랍고 신기했다. 온라인 수업이라 처음에 정신적으로 힘들고 피곤했는데 적응이 되니 나아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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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새싹학교 2020.09.07 15:18
    와~ 입체 글자 정말 좋은데요? 그런데.... 수업결과물 기록하는 것 중에 3번은 코스모스에 대한 내용인데 빠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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