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새싹학교 자람도우미>

 

내일새싹학교에서는 '교사'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교실 앞에 서서 가르치고, 지식을 전수하고, 학생들은 칠판에 판서한 내용을 받아적고...

우리에게 익숙한 '교사'와 '학생'의 모습은 진정한 배움의 장을 만드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지요.

 

대신 우리는 '자람도우미'라는 호칭을 씁니다. 학교는 배움과 자람의 장이고, 어른들은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생들의 자람을 돕기 위해 애쓰는 역할을 한다는 뜻이지요.

 

학생들과 함께 끊임없이 배우며 자기를 계발해 가는, 내일새싹학교의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E36AC02D-42E6-42F3-BCA4-1F2CDC88E975.png

 

<2021 객원교사>

 

우짜짜 우승현/ 몸놀이, 연극 강사

 

황성희/ 음악, 노래 강사, 소프라노(대학전임강사)

 

김동주/ 농구 수업 강사(전 농구선수)

 

조영제/ 사회특강 강사((전)서원대교수, 사회학 박사)

 

이   현/ 스토리텔링 강사(산호세주립대 재학중)

 

민진하/ 영어 강사(컬럼비아대 졸업, 펜실베니아대학원 재학중)

 

강희원/정원수업 강사(코리아가든쇼 초청작가)

 

박재훈/ 축구 수업 강사(부천 FC 선수)

                                                           

XE1.8.13 Layout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