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언제나 그랬듯이 9학년 중 제가 먼저 학교에 왔습니다. 집이 가장 먼 사람이 가장 빨리 오다니..

 

합창시간은 상당히 어수선했는데 그 와중에 여러 곡을 배웠습니다.

음악 시간에는 멋진별님과 함께 엄청 많은 곡을 연주했는데 어째선지 짱구의 OST를 연주했습니다.

 

음악수업 이후에는 언제나 그랬듯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주님이 잠에는 들지 않았는데 정신을 못 차려서 정신 차리게 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써서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는 뱅을 하지 않고 삽시도 기획을 하였습니다. 새싹반이 전체적으로 어수선했습니다. 그래도 정해야 할 것들은 모두 정했습니다. 식단, 당번, 약속 다 정했고 장도 봤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가시지 않아서 미성년자가 살 수 없는 부탄가스를 사지 못했습니다.

 

내일은 8시 50분까지 등교를 할 예정입니다.

 

5337151243757ee2b8702b9e39c270d3.JPG

 

 

출처: 구글이미지 [한겨레]

 

  • ?
    큰나무 2018.05.09 19:23
    즐겁고 신나고 스트레스도 싹~~~날리는 여행이 되길 바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7 ‘지식복사는 공부가 아니다’라는 글을 읽고 난 뒤 나의 생각 멋진지구 file 멋진지구 2018.09.09 86
476 시험은 공부를 왜곡 시킨다. 를 읽고 난후 시험과 공부에 대한 나의 생각 file 하늘자람 2018.09.08 70
475 사진이야기...북극성 2 file 충경 2018.08.18 25
474 사진이야기...북극성 1 file 충경 2018.08.18 23
473 질문 태양 2018.07.19 41
472 2018 여름이동수업 보고서 멋진지구 1 멋진지구 2018.07.19 36
471 여름 이동수업 보고서 1 태양 2018.07.19 39
470 2018 여름학기 보고서 1 하늘자람 2018.07.19 25
469 질문 (하얀하늘) 하늘자람 2018.07.19 28
468 질문 멋진지구 멋진지구 2018.07.19 33
467 존중수업(나쁘다는 기준) 하늘자람 2018.07.11 15
466 존중 태양 2018.07.11 13
465 존중(느티나무) 멋진지구 2018.07.07 27
464 존중 하늘자람 2018.07.07 15
463 존중 멋진지구 2018.07.07 24
462 존중을 왜 하는가 태양 2018.07.07 19
461 북극성이쓴 장봉도 2일차 file 충경 2018.06.26 27
460 맥베스를 읽고 나서 file 푸른하늘 2018.06.11 63
459 2018년 자기주도 요리수업 보고서 멋진지구 2018.06.03 38
458 2018년 봄학기 보고서 멋진지구 2018.06.03 19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
XE1.8.13 Layout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