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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이어 두번째 요리시간.

요리 품목과 장보기와 상차리기, 뒷정리까지

새싹들 손으로 이루어지는 점심.

 

자람과정은 이동수업을 다녀온 관록이 있어서인지

무엇을 해도 척척 입니다. ^^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한 끼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맞추어 장을 보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3팀이 각자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아와서

계산을 해보니 예산을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어저찌???

 

망설이는 새싹들 뒤에서

판촉활동 중이시던 아주머니가

"애들아, 그 소세지 여기 더 싼 값이 있는데!"하고 도와주십니다.

 

아,

블랙밀크티는 너무 비싸~~

펄은 직접 만들어야 겠군...

 

이런, 빵 값만 2만원이 넘잖아, 식빵으로 대체!!

 

목요일 점심 시간에 장을 봐 두고

금요일엔 느~긋~하게

요리를 합니다.

마침 새싹과정도 자전거 타러 나가고

넓게 넓게 요리를 합니다.

 

사진 보세요.

각 팀마다 분위기가 다 다릅니다. ^^

0910요리2 (1).jpg

찹쌀가루로 펄을 직접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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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정연하게 재료들을 준비 중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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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많이 사용하는 팀은 아무래도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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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완성 작품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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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펄을 종이컵에 담아서 우유를 부어주었습니다.

0910요리2 (44).jpg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베이컨과 소세지를 넣은 스파게티는 위에 치즈까지 데코가 얹힌 작품입니다.

(너무 양이 많아 면이 쪼~금 불었다는...)

 

 

여러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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