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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종주 훈련 (2) 북한산 코스

 

2018년 10월 4일

멋진나무

 

오늘은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났다. 일 찍 일어나기 훈련이라고 선생님은 그렇게 말하셨지만 여러 번 훈련한다고 해도 혼자서는 절 때 해도 못 일어날 것 같다. 일어나서 밥 먹고, 짐 싸고 화곡역에 갔다. 나는 하얀하늘님과 5시 20분에 만나기로 해서 일 찍 일어나서 첫차를 타고 출발을 했다. 의외로 사람이 다른 시간 1.5배는 되는 것 같았다. 그래도 열차에 타고 있는 사람은 없었다. 이렇게 일찍 서두르는 이유는 우리가 7시에 북한산성 입구에서 만나야 했기 때문이다. 그 곳 까지는 첫차를 타고 버스를 바로 갈아타도 6시 50분이었기 때문이다. 뭐 그래도 어제 저녁에 선생님께 좀 미뤄 달라고 말해서 20분을 미뤄 놓기는 했지만 말이다.

 

태양님은 말을 잘 못 들어서 반대 열차를 타서 목동역에서 못 만나서 영등포구청역에 내려서 만나는 것을 기다리게 돼서 그 일 때문에 한 10분 가까이 늦어지는 일이 일어나기는 했지만 결국 버스가 빨리 와서 적십자 병원에서 타서 북한산성입구까지 쭈 ~ 욱 갔다.

 

7시 13분쯤에 도착했다. 그리고 짐 재정비를 하고 물 4L나 되는 가방을 매고 갔다. 처음에는 무거웠고 점심밥을 먹어도 무거웠다. 그리고 산을 타고 계속 올라가다가 보리사에서 표지판을 보니 어려움 코스였다. 거기서 힘들어졌다. 바위 길이 가팔아지고, 힘들어 졌다. 그렇게 1.3km를 걸어갔다. 그리고 가방을 놓고 백운대를 올라갔다. (솔직히 백운대 정상까지 올라가는 것보다도 보리사에서 백운데 짐 푸는 곳까지 가는 것이 더 힘들었다.) 그리고 다시 내려와서 용암봉 근처를 돌아서 가서 얼마 안가서 북한산대피소에서 점심밥을 먹었다. 지도하고 딱 같은 시간 때로 가고 있었다.

 

다시 일어나서 대동문에서 산성을 따라서 쭉 ~ 갔는데 그 코스가 어려운 코스 가 끼여 있었다. 그래서 오르막길은 바위 계단으로 가파르게 짧게 가고 내려갈 때는 가파르게 내려가고를 계속 했다. 그곳도 힘든 곳 중에 한 곳이었다. 대동문을 걸쳐서 보국문, 대성문, 대남문 까지 갔다. 그리고 구기 분소까지 쭉 내려 가는대 돌계단을 1시간 동안 2.2km나 가야됐다. 그래서 발이 아팠다. 다 와서 구기분소에서는 화장실에도 들렸다. 그 후 남는 물로 발을 씯고(계곡이 막혀있었다.) 해산을 하고 버스타고 세종문화회관에서 내려서 광화문(5호선)으로 갈아탔다. 자리가 없어서 계속 서서 화곡역 까지 왔는데 뒤에 06버스 가 있어서 뛰어서 탔다. 이번 등산 훈련은 운동을 안했더니 허벅지, 체력 등이 떨어졌다. 그래서 더 힘들었다. 그리고 대열은 좋았고 다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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