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을철 건강관리는...

        하늘과 구름 형형색색의 나뭇잎이 자기다움을 드러내는 계절, 많은 분들이 들로 산으로 가을의 멋과 향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낮과 밤의 심한 일교차가 나는 환절기이기에 인체가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어려워 쉽게 피로해지고 적응력이 떨어져 감기와 같은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또한 기관지 천식이나 알러지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 아토피 피부질환, 장염 및 전염성 질환이 심해질 수 있는 계절입니다. 각종 환절기 질환을 예방해서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할 수 있는 가을철 건강관리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Date2015.10.17 By한섬 Views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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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사랑의 기술과 전쟁의 기술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사랑이 있었기에 생명이 탄생하였고, 사랑으로 생명은 그 영속성을 이어간다. 그런 면에서 보면 사랑은 모든 존재의 기본이다. 그리고 사랑 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렇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은 사랑은 온유하며, 변치 않고, 시기치않으며---라는 노래 가사를 떠 올릴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마음의 평화, 포용, 자유, 환희 등을 떠 올릴 것이다. 이러다보니 치열함, 갈등, 파괴, 전쟁 등은 참사랑과는 거리가 멀거나 그것에 도달하기 위한 일시적인 상태로 보는 경향이 있다. 마키아벨리...
    Date2015.04.16 By제현 Views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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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는 지금 여기 이 상황에서 행복한가?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가 무엇을 기준으로 내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을 수 있다. 미래의 진로를 생각하라, 과거를 잊지말자, 가족을 생각해라, 국가를 생각해라, 인류를 생각해라, 우주를 생각해라, 혹은 절대자를 생각하라 등등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내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다. 나와 연관을 맺고 있는 가족, 나와 연관을 맺고 있는 국가, 인류, 우주, 절대자이지 그 이외 다른 무엇이 있을 수 있을까? 설령 가...
    Date2015.04.08 By제현 Views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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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상은 사랑이다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정말? 정말 그래요.   그런데 세상이 왜 이 모양이죠? 온통 세상은 싸움과 죽임과 죽음과 탐욕으로 가득 차 있잖아요. 그런가요?   그래도 세상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를 뿐입니다.   그럼 우리가 보는 이 무자비한 상황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사랑하는 관계로 나아갈 것을 보여주고 촉구하는 신호인 것입니다. 그것이 강력할수록 더 큰 신호인 것입니다. 어둠이 깊으면 아침이 목전에 도달해 있듯이 그런 것일 수 있어요.   나의 질병은 내가 살아...
    Date2015.04.01 By제현 Views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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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요소: 정체성과 통찰력

    우리는 수시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힌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 어떤 옷을 살 것인가등의 문제와 같은 일상적인 문제에서부터, 어떤 정치인에 투표한 것인가,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누구와 결혼할 것인가 등과 같이 중요한 결정을 하는 것까지 다양한 의사결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의사결정을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 혹은 힘에는 무엇이 있을까? 흔히 사실 정보와 가치준거를 가지고 논리적, 비판적, 종합적 사고력을 동원하여 의사결정을 한다고 한다. 가치준거에는 사랑, 믿음, 의로움 등의 보편적인 가치가 중...
    Date2015.03.25 By제현 Views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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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찰의 기준: 백주대낮의 공개된 자리에서 말하듯이

      내일학교는 인격의 성장을 자람의 기본조건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인격의 성장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는 매우 중대한 고민이다. 뒷담화하지 않기, 존댓말사용, 겸허하기, 예와 예절, 예법에 따른 행동하기, 교감, 공감할줄 알기, 이르름사용, 무엇을 도울 것인가로 의문을 제기하도록 하는 것 등등이 문화적으로 자리잡게 하고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은 내일문화를 살찌우는 거름이다. 그러나 이 모든 요소들의 이면에 흐르는 일반원칙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위의 구체적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이나 새로운...
    Date2015.03.18 By제현 Views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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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내일학교, 제도권으로 진입해야 하나?

    교육부의 의뢰를 받아 각 시도교육청에서 대안학교 실태를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중에 제도권에 진입할 의사가 있는가를 묻는 질문도 있습니다. 어떤 대안학교는 제도권에 들어갈려고 하고 어떤 학교는 들어가고 쉽지 않다고 말했다고 담당자가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대체로 지식공부에 초점을 맞추고 대안학교를 운영하는 쪽에서는 환영이라고 합니다. 교사자격, 교육과정, 시설 등에 대해서 완화된 기준을 적용해주고, 대신 학력인정, 국가지원을 해준다고 하니 환영할 만 합니다. 인가받은 특성화대안고등학교...
    Date2015.03.11 By제현 Views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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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약이야기]일편단심 민들레여~~

    봄에 산책하다 보면 우리 주변에 노랗고 하얀색의 꽃을 쉽게 볼 수가 있는데 아주 친근하게 느껴지면서도 쉽게 지나치는 들꽃이 민들레입니다. 민들레가 필 무렵 내일학교운동장에는 꽃의 향연이 벌어지곤 합니다. 민들레꽃은 저녁엔 오무러져 있다고 낮에 햇빛을 받으면 하얀색 노란색으로 화알짝 펴지며 자태를 드러낼 때의 이미지를 상상해보십시요. 전국의 산과 들, 길가의 양지 바른 곳에 서식하는데 잎사귀의 생김새가 톱니처럼 생겨서 유럽 쪽에서는 민들레(Dandelion)를 ‘사자이빨’이라고 합니다. 너무 쉽게 볼 수 있어서 잡초처...
    Date2015.03.10 By한섬 Views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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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봄 봄 봄! 봄이 왔어요~~봄철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생동감 넘치는 봄입니다. 자칫 방심하면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 봄! 요즘 내일학생들중 여러 명이 감기몸살 기침과 비염으로 치료를 위해 한의원내 양호실 문턱을 들락날락하고 있습니다. ^^ 봄은 일년 중 신체적인 변화가 가장 심할 때입니다. 따사로운 봄기운이 우리 몸을 깨우지만 봄이 되면 밤이 짧아지고 낮은 점점 길어져 활동시간은 느는데 비해 휴식과 수면시간이 줄어들기에, 신체대사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운동 부족과 영양섭취 불균형으로 감기, 알레르기성 호흡기질환과 만성피로, 춘곤증, 관...
    Date2015.03.05 By한섬 Views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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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잘 난 사람과 잘 자라나는 사람

    사람은 일생동안 변화한다. 태어나서 죽는 과정을 보면 한 순간도 정체되어 있는 순간이 없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하나의 세포가 세포분열을 하여 60조개의 세포로 되어 일차 사람의 꼴을 완성하고 태어난다. 그 이후에도 계속 끊임없이 유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변화한다. 이렇게 보면 변화하는 모습이 사람의 기존적 모습이며, 불변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에서 만들어낸 것처럼 보인다. 인류가 영생이니 근본적 속성이니 본질이니 하는 것을 추구해보지만 그것은 한낱 신기루일지도 모를 일이다. 세상에는 잘 난 사...
    Date2015.03.05 By제현 Views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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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건강한 봄맞이를 위하여...

    올해도 벌써 24절기 중 입춘 우수가 지나고 곧 동면하고 있던 개구리가 천둥소리에 깜작 놀라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 다가옵니다. 벌써 제주도에서부터는 벚꽃 유채꽃 등 봄꽃소식이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자연의 만물들은 새로운 약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식물들 역시 추운 겨울동안 저축해 놓은 양분을 이용해 봄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체도 자연과 같이 봄을 아무 탈없이 잘 보내기 위해선 겨울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적응하는 법칙을 건강의 증진...
    Date2015.02.27 By한섬 Views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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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허업과 실업

    허업(虛業)과 실업(實業)   요즈음 세간에서는 ‘허업’과 ‘실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구세대의 정치노객이 하는 말이라서 모두가 그렇구나 하고 공감을 많이 표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 노객의 말인즉선, “열매를 따먹는 게 실업이고, (그래서 사업가를 실업인이라고 합니다) (정치는) 열매를 맺어놓으면 국민이 따먹지 정치인이 먹는 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정치를) 허업이라고 그랬습니다." 이에 대해서 언론에서는 이런 주석까지 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정치라고 하는 것은 공동체를 대신해서 싸워...
    Date2015.02.25 By제현 Views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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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술인의 길과 성인의 길

    닭을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는가가 요즈음의 저의 화두중의 하나입니다. 닭들은 웃는 얼굴이 없다고 하여 닭을 붙잡고 이리 저리 살펴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닭들은 표정이 없는가라고 사람들에게 물어도 봅니다. 그러니 누군가는 닭은 좋을 때는 머리를 쳐 박고, 좋지 않을 때는 머리를 들고 쳐다 본다고 농담으로 합니다. 무슨 말인가하고 물어 보니, 배고플 때는 모이 달라고 쳐다보고, 모이를 주면 모이를 먹기 위해 머리를 아래로 향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농담도 배워가면서 닭들의 생리를 하나 하나 알아가게 됩니다. 겨울에는 ...
    Date2015.02.18 By제현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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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제 살 것 같아요~~비염이여 안녕~

    요즘 일어나서 편안한 아침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혹여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채기와 함께 콧물이 줄줄 흐른다거나 코가 가려워서 계속 코를 비비지는 않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감기라고 생각하고 감기약을 드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아침에 일어나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를 한다면 비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증상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눈이 가렵기도 하고 코가 가려워서 계속 코를 비비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기에 비...
    Date2015.02.12 By한섬 Views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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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팀이 지능공동체가 될려면?

    요즈음 항간에 집단지성이라는 말이 유행한다.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과정을 통해 얻게된 집단의 지적능력으로, 이는 그 집단내의 가장 우수한 개인보다 더 지능적이다. 이는 개미나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위키피디아 작업 방식 등을 통해 구체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듯이, 동물이나 사람에게 모두 나타나고 있다. 이런 집단지성이 형성될려면 일종의 지능이 전제되어야 한다. 사람은 간, 심장, 위장 등이 서로 서로의 필요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지능체계를 기반으로 생명을 유지해 가고 있다. 이 지능체...
    Date2015.02.12 By제현 Views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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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나는 공동체이다

    나는 한 사람이라고 흔히 지칭된다. 그래서 나 홀로 걷는다, 혼자 생각한다, 혼자 산다 등의 말이 자연스럽게 생각된다. 과연 그러한가? 학생들과 함께 가족에 대하여 토론을 하다가 1인가족도 있으며, 1인도 수많은 구성원들로 조직화되어 있으므로 공동체라고 봐야 한다고 말을 한다. 즉 나는 1인가족공동체라는 것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나는 60조개의 세포와 세포들이 조직화하여 만든 무수히 많은 기관들(눈, 코, 귀,입, 혀, 간, 심장, 대뇌, 소뇌, 뇌하수체 등)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각각은 고유한 기능들을 하면서 각자의 요구들...
    Date2015.02.04 By제현 Views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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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상상하는 뇌

    닭에게 모이를 주다 보면 모이를 주는 사람을 계속 따라 다닌다. 처음에는 이 모이가 저기 준 모이와 똑 같은데 왜 따라다니는 것인가? 닭대가리라 이 모이와 저 모이가 같은 것을 모르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내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모이에 이것 저것 10가지 정도 섞어서 주는데, 이것 저것의 내용이 대략해서 10가지이지 실지로 보면 수십가지가 더 된다. 예를 들어 한약재, 부엽토, 풀 등 큰 범주로 10가지인데, 한약재라는 범주에는 다양한 약재가 섞여 있다....
    Date2015.01.28 By제현 Views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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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생활도인~기지개 켜기부터 시작해볼까요

    만물을 깨워주고 약동시켜주는 아침, 기지개를 켜고 하루를 시작하시는가요? 자고 일어나서 기지개를 켜면 시원하지요. 생활도인의 기초는 기지개켜기부터입니다. 개나 고양이가 아침잠에서 깨면 뭐부터 할까요? 육신을 가지고 있는 동물은 본능적으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누구나에게 나오는 기지개는 두손을 위로 쭉 뻗는 동작이 나오는데 이것은 ‘기지개를 켜며 당신의 삶을 활짝 펴고 자신을 갖고 시작하세요’라는 몸의 메시지입니다. 생활도인이라고 하니깐 웬지 도사분위기가 나는가요? 여기서 도인이라는 것은 단순히 ...
    Date2015.01.28 By한섬 Views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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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미국 유학기] 미국에서 살아남는 방법 #3 - 친구만들기

    넓고 넓은 미국에서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 중 하나는 "외로움"이다. 어떤 때는 작은 감옥에 갇힌 것처럼 숨이 막히고 갑갑할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이 넓은 곳에서 나는 외로운 섬처럼 혼자였기 때문이다. 처음 미국에서 수퍼마켓에 갔을 때, 계산대의 계산원이 인사를 하면서 어찌나 밝게 웃어주며 말을 걸던지 "이 사람이 나를 아나?" 싶을 정도였고,  길에서 스치듯 만나는 이웃들도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어, 이렇게 친절한 사람들과 금방 친구가 될 수 있을것만 같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 사람들이 얼마나 배타적이며...
    Date2015.01.28 By혜원 Views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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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약초이야기]여성에게 차암 좋은 한약!! 당귀를 아시나요?

    당귀(當歸)라는 약재 들어보셨나요? 신통한의원 정원을 들어가면 독특한 약의 향내가 진동을 하는데 이 향의 정체가 바로 당귀랍니다. 저는 봉화에 들어와 한의원을 오픈하면서 한약재를 직접 지어서 쓰고자 당귀와 천궁 재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신경써서 주변 잡초도 잡고 하였는데 일상이 너무 바쁘다보니 정작 돌보는 시간이 부족하고 농약을 치지 않으니깐 잡초들에게 치여 살아남지 못하다가 자리를 잡은 것들은 생생하게 잘 자라서 아직까지도 청정한 밭에서 아름다운 하얀색 꽃을 피우고 있답니다. 보통 뿌리를 약으로 사...
    Date2015.01.22 By한섬 Views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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