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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08:01

[2018-11-27 굿모닝 타임 기록]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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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타임

 

 

2018-11-27

작성자: 마음

 

 

 

새벽: 네, 여러분 30분입니다. 오늘 명언을 하기 전에 다같이 봤으면 하는 게 있는데요, 이번 주 주간과제 제출율입니다. 지금 전자기기로 제출할 수 있는 학생 중에 3명만이 주간과제 양식에 맞춰서 제출을 하셨더라고요, 저는 이게 성실과 관련된 거라고 생각을 해서 성실과 관련된 명언을 가져왔는데요, 의지님 읽어주세요.

 

의지:

“나는 지금까지 우연한 기회에 값어치 있는 일을 성취시킨 적이 없다.

여러가지 발명 중에 어느 것도 우연히 얻어진 것은 없다. 꾸준하고 성실히 일함으로써 이룩된 것이다.”

 

-에디슨-

 

새벽: 여러가지 발명품을 많이 발명하고, 발명품을 다시 개발해서 상품화 시킨 사업가이기도 하는데, 전구를 실용화 시킨 인물이기도 하죠. 미국을 응용기술면에서 유럽을 압도할 수 있는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찾아보니까 성실의 한자가 정성 성, 열매 실이더라고요(成實). 주간과제는 성찰일지를 포함해서 시, 사진 모든 것이잖아요. 작품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관찰을 하고 둘러봐야 작품을 만들 수 있죠. 가장 중요한 건 마음 가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얘기해볼 것은요, 명언에 대해서 질문 던져 보기. 에디슨은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질문을 던져보고 자유롭게 대답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두 번째는 오늘 주간과제 제출률을 비롯하여 이번주, 저번주의 성실을 생각해보면 해요. 내일학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이자 과제인데 이번에 참석율이 저조한 이유, 대안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추가로 명언을 뒤집어 보는 것도 해봤으면 하는데 명언을 조금 더 보강 시켜주는 작업을 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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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오늘 아침에 학생회 방에 올라온 글을 보고 어떻게 명언을 통해서 얘기를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다가, 그 수많은 명언 중 이게 왜 와 닿았을까를 생각해봤는데, 토마스 에디슨의 위인전을 읽은 게 기억이 났어요. 에디슨은 엄마와 홈스쿨링을 했다고 해요. 궁금한 게 있으면 계속 알아보고 연구하는 끈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실패, 성공들이 겹쳐진 명언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가져왔고, 성실에 대해서는 계속 생각을 해보다가, 저희 집에 감나무를 해요. 일일이 나무를 자르고, 비료를 갈고, 관리를 해 주시는데, 수많은 과정들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열매를 심겠다는 단순한 걸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꾸준히 햇빛을 주고, 물을 주고, 관리를 해줘야 나무가 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자랄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는데 우리의 기록도 이런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말씀에 대해서는 정확히 어떤 것이라고 말할 수 없었어요. 이 말씀이 누구의 말인지, 나 스스로에서부터 우러나온 말인지를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뒀습니다.

 

꿈: 일단 에디슨 일화를 봤을 때, 전구를 빛나게 할 수 있는 소재를 찾는데 많은 실패를 반복했다고 해요. 결국에는 필라멘트를 찾았는데 끈기가 없었다면 할 수 있었을 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스스로 성찰을 해봤을 때 제가 약속을 하면 별로 못 가더라고요. 소홀히 하고. 스스로의 약속을 잘 안 지키는 걸 보니까 성찰을 해야 할 것 같고, 결핍이 있을 때는 좀 더 오래하는 것 같더라고요.

 

자람지도 선생님: 티의 그 얘기는 무슨 말이야?

 

꿈: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자람지도 선생님: 무슨 뜻인지 찾아봐.

 

채연: 저는 일단 뭔가 쉽게 얻는 건 쉽게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쉽게 무언가를 얻게 되면 만족감도 덜 한 것 같고. 그리고 2번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오래 해봤는데 저 문제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나만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나의 성실함과 꾸준함은 겉으로 드러나나?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잘 못 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거에 대한 성찰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되게 오래 했습니다.

 

의지: 안녕하세요, 이렇게 적은 이유는, 제가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얘기를 들어 본 적 있는데 전구를 만들기까지 실패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을 해서 이뤘다고 생각하고, 제가 평가할 때 저도 성실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쉽게 포기했는데, 앞으로 성찰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코스모스: 일단 첫 번째로 질문 던져 보기를 했는데, 언제 한 명언일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어요. 미국이 유럽을 압도할 수 있게 만든 사람이었다는 걸 보고 미국이 유럽보다 발전하지 못 한 때가 아니었을까. 말씀 언자, 이룰 성자에 열매 실을 붙인 거잖아요. 말씀으로 이룬다는 게 무슨 뜻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여기서 누군가를 말로 응원해서 이루게 만든다? 이 단어가 나온 이유가, 정성이 되는 게 아닐까?

 

자람지도 선생님: 말을 한 바를 이루는 거겠지.

 

코스모스: 정성으로 열매를 맺다. 전혀 다른 뜻일까? 저는 이 두 개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고래: 안녕하세요. 뭔가 항상 저희가 알고 있는 멋진 사람은 그 만한 피와 땀 노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성실하고 꾸준한 사람은 아니라서 살면서 성실하게 이뤘던 적이 딱히 없었습니다.

 

별구름: 안녕하세요. 우선 에디슨에 대해서 찾아봤을 때는 발명왕이라는 별칭도 붙어 잇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 원래부터 가난한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정도 필요에 의해서? 양초나 성냥은 많이 닳고 돈이 드니까 편하고 싼 값으로 불을 피울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나왔다고 생각해요. 토마스 에디슨은 성실한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본인이 생각했던 바를 생각만 하지 않고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기에 발명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위해서는 기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서 기록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제가 말한 거를 이루려고 했던 편이 아니라서 그에 대해서 일단은 별로 생각하는 게 없어서 생각하는 것부터 열심히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 안녕하세요. 저도 이제 성실이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봤는데 말씀을 이룬다라는 있는 그대로 생각을 해보니까 말씀이라는 게 본인 스스로와 한 약속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나무에 대해 생각을 또 해 봤는데 나무는 뭔가 굉장히 느리게 성장을 하잖아요. 그 성장을 하기 위해 꾸준히 물과 비료 햇빛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 꾸준함들이 있었기에 나무가 열매를 이룰 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했고요, 쉽게 포기하지 않는 것에 뿌리에 가치관이 박혀 있는게 아닌가. 성실함이란 눈에 띄지 않는데 눈에 띄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가는게 아닌가. 그리고 저의 성실성에 대해 생각을 해봤는데 내일학교엔 성실성이 많이 요구되어 지더라고요. 그런 걸로 부터 시작을 하면 성실성이 훈련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기본적인 생활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눈: 안녕하세요, 우선 에디슨은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얻었다고 하는데, 발명품을 훔쳤다고 하더라고요. 무엇을 성실하게 한 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요, 사업가라고 해야 하나? 목표를 정하고 그에 대해서 성실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요, 자기의 방향과는 반대 방향으로 생각을 해서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는 게 성실의 첫번째 단계라고 생각했습니다.

 

참나무: 안녕하세요, 저는 에디슨 말고 또 다른 명언이 있었잖아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좌절이 올 수 있는데 꾸준하게 성실하게 노력해야 한다. 말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결실을 맺는다고 생각했는데 이 결실이라는 게 자신이 풀어낸 것을 끝을 낸다?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에 비해서 저는 그 중간점에서 가끔씩 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6개월 미션들이 끊기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찰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솔: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것을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성실함이나 꾸준함이나 뒷받침이 되어야 이런 일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꾸준함이나 성실함이 부족해서 6개월 미션 등을 통해서 많이 발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참누리: 안녕하세요. 일단 이 성실이라는 게 모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꼭 빠지지 않는 중요한 것 같아요. 절대 포기하지 않아서 그 자리까지 온 것인데, 이 한자를 풀어보니까 말씀이라고 하니 내가 이렇게 할 거라고 얘기했던 것, 그런 모든 것들을 이뤄 나가는 게 성실이라는 걸 와 닿았던 것 같고요, 내가 평소에 하기로 했던 걸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바꾼다는 것 같아요. 앞으로의 결과는 정해져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노력을 해서 체크를 해서 최대한 성실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주: 명언 뒤집기를 해봤는데요, 이 명언을 언어로서 뒤집어 보면서 눈으로만 읽는구나라는 걸 느꼈는데요, 성실을 바라보는 저의 시각이라는 성찰을 했고요. 얼마나 많은 꾸준함과 노력이었을까 라는 게 와 닿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점점 커지고 제가 나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성찰을 하는 시간이었고요, 제가 예전에 발명 영재단이라는 걸 다닌 적이 있었는데, 발명 아이디어 노트를 가져가야 했는데 전날 다 해서 가져 갔거든요. 왜냐면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유를 찾아 보지도 않고 수동적으로 하는 일이 성실이라고 할 수 있을까? 느끼려는 시도를 해야 그게 성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 다 들어 봤는데요,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성실을 이뤄내는 것들을 작은 것들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자람지도 선생님: 질문, 성실은 부지런한 걸까? 부지런하다는 건 무슨 말이지?

 

새벽: 꾸준하게 계속하는 것?

 

자람지도 선생님: 성실하다는 건 부지런하다는 걸 말하는 것일까? 옛날에 2차대전 몽고메리 장군이 있었어. 장군이 생각하는 최고의 장군과 최악의 장군을 얘기했어. 최악의 장군은 어떤 장군일까?

 

우주: 똑 같은 전술을 반복하는 사람?

 

자람지도 선생님: 누가 최악일까? 자기가 어떤 지 모르는 사람이 최악이라는 거야. 머리는 나쁜데 무지하게 부지런한 장군이 최악의 장군이야. 뭐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부지런한 거야. 왜 최악이냐고 물었어. 사고를 친다는 거지. 그 다음은?

 

코스모스: 머리도 나쁘고 부지런하지도 않은.

 

자람지도 선생님: 그렇지. 그 다음은 뭘까?

 

새벽: 머리만 좋은 장교.

 

자람지도 선생님: 응. 머리만 좋은 장교. 그리고 자기가 뽑은 최고의 장교를 골랐는데 누구일까?

머리도 좋고 부지런하지만 감동을 주는 장교. 그런 사람은 못 봤대. 그럼 부지런한 것과 성실한 건 다른 거겠지? 뭔가 계속하고 있으면 성실한 거야? 통촉이 뭔지 알아냈어?

 

꿈: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깊이 헤아려 살핀다는 뜻입니다.

 

자람지도 선생님: 자네는 통촉을 자주해? 생각해봐. 성실한 것을 알려면, 정자를 알아야 해. 정성에. 정성 정자(情). 저거 많이 봤지? 어디서 많이 봤어?

 

모두: 초코파이….?

 

자람지도 선생님: 어 초코파이! 저 두 가지가 합쳐진 게 정자야. 팔 벌리는 게 마음 심자야. 푸를 청자야. 넓은 하늘을 보고 파랗다. 투명하고 맑은 건 푸르다고 얘기를 했어. 푸르다. 그래서 저게 푸르도록 맑은 마음이라는 뜻이야. 푸르다는 것은 호수나 물을 뜨면 푸르러?

 

모두: 투명해요.

 

자람지도 선생님: 공기를 한 컵 담으면 푸르러? 투명하지. 깊어서 푸르르니까 깊고 맑은 마음이라는 거야. 그러면 정성에 저걸 붙여봐. 거기에 정자를 써봐. 거기에 우리가 지금 배우 푸르도록 맑은 마음. 깊고 맑은 마음을 써봐. 한국말을 곱씹어 봐야 할 게 많아. 글씀과 말씀 중 어떤 게 더 쉬워? 말씀하는 게 더 쉽지. 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더 어렵다고 얘기를 했어. 말씀하신다. 옛날 사람들은 사람을 두 분류로 나눴어. 하나는 인이고 하나는 민이야. 인민이라는 말 들어 봤어? 원래 북한에서 쓰던 말이 아니고 조선시대에 쓰던 말이야. 어떤 게 사람이고 어떤 게….? 사람이 된 사람들이 인이야. 그런데 사람이 되지도 못 해서 짐승처럼 사는 사람들. 예도 없고 예의도 없고, 앞에서 그런 말하고 뒤에서는 다른 말 하고. 개보다 못 한 것들을 민이다. 민초라고 했어. 들판에 풀처럼 사는 사람들. 배우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인. 그래서 인민이라고 해. 그래서 깊고 맑은 마음으로 성실하게 살아갔나. 자기가 말씀한 바를 잘 이뤄지도록 깊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하는 사람들은 손 내려. 조금 모자라다 하는 사람은 오른손만 내려. 인민 하듯이 내일학교는 사람이 되게 하는 거야. 사람이 못 되겠다 하면 밖에서 나가서 살아야 해. 약속을 밥 먹듯이 어기고, 뒤에서 험담하고. 여기는 우리 내일학교잖아. 말씀한 바를 이루려면 늘 유지되야 하는 게 깊고 맑은 마음.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까? 그걸 옛날 사람들은 닦는다고 했어. 닦을 수 써봐. 닦는다. 닦는다 뒤에 써봐. 수심. 뭘 닦는다? 마음을. 수행. 뭘 닦는다? 수행. 닦는다는 건 뭘 의미해? 조각을 하고 그런 건 다듬어 내는 것, 다스려 내는 것도 닦는 거야. 늘 깊고 맑은 마음을 유지하려면 닦아내야 하는 거야. 말씀하는 마가 이뤄지는 게 가까워지는 거야. 여러분에게 뭐가 필요한 거야? 사람 답게 살려는 사람들에게 뭐가 필요한 거야? 거짓말고 이간질이 필요한 거야? 정성이라는 말은 그냥 단어화 됐지만, 저 성을 이뤄내 나가는 사람이 정성이야. 그래서 잘 안 보여. 자신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머리는 나쁜데 부지런하면 사고 칠 거 아니야. 머리가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이 좋으면 머리가 좋아져. 자신의 마음을 닦고 자신의 마음을 닦는. 배울 악어 학. 왜 학생일까? 배우고,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도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새로울 수 있는 사람이 학생이야. 날마다 날마다 배우고, 날마다 날마다 자라서, 날마다 날마다 새로워? 그런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건 뭘 까? 깨달을 각자 써봐. 내가 너희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는 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학생이 날마다 배우고 날마다 자라서, 날마다 새로워지면, 뭐가 생겨? 覺 산다는 건 어떤 건지, 진리를 바라보는 눈이 떠지거든. 그게 깨우칠 각자야. 너희는 내일학교 학생이야.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내일학교 다녀? 좋은 대학만 가면 너의 인생은 좋아져? 그러면 뭐가 생긴다고 했어, 선생님이? 깨우칠 각. 이 세상이 보이는 거야. 사실은 내가 늘 얘기하지만 눈은 떴지만 눈은 없잖아. 눈이 있나? 저렇게 깨우칠 각성을 한 사람이 되고 싶어? 그 결과 되려면 거꾸로 짚어야 해. 그러려면 여러분은 학생은 본분을 지켜야 해. 날마다 배우고 날마다 자라서 날마다 새로워지는 게 학생이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해? 성실해 져야해. 그러려면 푸르도록 깊은 마음을 유지해야 해. 혼탁한 마음이야? 사람은 매우 오묘한 존재라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들, 생물들 중에서 자신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지능 높은 존재야. 그런 마음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 닦아야 해. 모난 것은 쳐내고, 먼지를 닦고, 잘못된 것은 고쳐야 하고. 옳고 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사실은 지금 이 내용이 내일학교에서 말하는 학생이야. 너는 어때? 0에서 100까지 있다면 0이야, -5, -3, -10이야? 마이너스를 벗어나서 0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해? 드라이 아이스의 온도는 -70이야. 드라이 아이스가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나? 너는 어떤 것 같아? 0에서 100까지가 있다면 -10, -2, -100? 출발점이 0이라는 것은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야. 나는 10이 될 수도 있고 나는 100이 될 수도 있다! 엄청 나게 많은 준비를 해야 된다는 뜻이야. 많은 노력을 해야 겠지. 너는 마이너스 얼마야? 살아가면서 보이지 않는 코쿤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지옥의 코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조금만 더 해줄까?

 

어떤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면 날마다 새로울 수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제로야. 제로는 모든 걸 비우고, 모든 걸 지우고 내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이 깨끗이 청소되었다. 내가 -1, -2, -6이라면 어떨까. 늘 머릿속에 욕설, 미움, 증오, 탓함, 투털 거림을 안고 있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에게는 지옥의 코쿤을 만들고 있는 거야. 그러면 특이하게 점점 무거워져서 점점 가라앉아. 어떤 것과 똑같냐면, 색과 똑같아. 빨강, 파랑, 노랑. 걔네는 만나면 만날수록 검게 돼. 검다는 것의 끝이 있나? 가라 앉으면 이 추, 이 추는 같이 가라앉아. 똑같이 살아가는 것 같지만 누군가는 검은 색을 앉고 자신이 죽은 뒤에 어디로 갈 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면 돼. 날마다 배우고, 날마다 자라고 새로워져서 점점 선한, 점점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면 코쿤이 만들어지겠지. 천국은 어디에 있다고? 마음에 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하라고? 그 천국을 이뤄라. 꺼내서 이뤄라. 이렇게 점점 나아가는 삶이라면 점점 에너지가 올라가겠지. 여기에 삶고 있는 사람의 에너지와, 저 밑에 삶고 있는 사람의 에너지가 같은 걸까? 저렇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는 학생이야. 늘 발견하고 볼 수 있는, 깨우치는 것이 각성. 여기서 지혜가 나오는 거지. 이 얘기해주고 돌아서면 까먹겠지. 우솔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늘 깨우침이 존재하고, 지혜가 흘러나오는 사람? 그러려면 자신의 일상을 지켜봐야 해. 내 머릿속에 뭐가 돌아다니는지, 내가 스스로를 도우려는 행동을 하는지, 누군가를 도우는 행동을 하는지. 탓하고 이간질시키는 것은 마이너스 세계가 하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학생이라고 하는 거야. 날마다 배우고, 자라고,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 어제와 똑같은 우솔, 그저께와 똑 같은 우솔, 작년과 똑 같은 우솔. 돼지도 몸은 커. 깨우친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지혜롭다는 것이 잇는 거야. 그게 이 우주 상에서, 지구상에서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 중 하나야. 너희도 괴롭지? 선생님도 괴로워. 내가 꿈꾸는 학교가 너무 어려우니까. 깨우침이 있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사람들이 하늘의 별처럼 있는 학교야. 선생님 생각에는 되게 쉬운 거라고 생각해. 어떻게 하면 되는 지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길이 이미 열려 있다는 뜻이야.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지, 어떻게 깨우치는 사람이 있다는 거지. 너희는 실천만 하면 돼. 깊고 푸른 마음을 유지하면서 행동만 하면 돼. 너희가 천국을 만들어 갈 수 있겠지. 지옥을 끄집어 내는 사람은 이미 지옥을 살아가고 있어. 천국을 끄집어 낼지 지옥을 끄집어 낼 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어. 지금보다 100배는 노력해야 할 것 같은데. 선생님은 어떻게 살았냐고? 선생님은 내 안의 천국을 꺼내서 살았지. 내 안에 있는 천국을 꺼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젊은 사람들의 천국을 꺼내주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었어.

지옥을 꺼내면 왜 여기에 있어? 왜 여기서 서로를 괴롭게 해? 어제 학교 아니고, 오늘 학교도 아니고 내일학교야. 어떤 내일학교? 자신의 인생을 천국처럼 살아갈 사람이 있는 학교. 자기들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짐승. 근데 너희들 마음 안에 있는 천국, 극락. 자기 마음 안에 있는 걸 꺼내고자 한다면 여기는 그걸 꺼낼 수 있는 학교야. 그러면 여기가 너희에게 도움이 되는 학교지. 그럴 의지가 없으면 오늘이라도 짐 싸서 가도 돼. 갈래? 새로워지고 싶어? 그러면 니가 제일 먼저 해야 할 거는 너의 약속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 나에게 너에 대한 자랑이 커질수록 너는 점점 준비가 되는 사람이야.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잇는 사람. 학생이란 날마다 나빠질 수도 있는 사람이고,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는 사람이야.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은 여기 있으면 안돼.  소크라테스도 너 자신을 알라고 했지. 너 자신을 믿으라고. 너희들은 의심하잖아.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선생님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저 푸르도록 깊고 맑은 마음을 유지하려고 하면, 자신이 입 밖으로 꺼낸 말을 지킬 수 있을 거야. 어떻게 저 마음을 유지할 거야? 생각해봐.

 

새벽: 공유사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네, 공유사항 있는 분 계신가요?

 

고운쌤: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잘들 쉬었나요?

 

모두: 네.

 

고운쌤: 앞에 선생님께서 잠깐 말씀하셨듯이 이번주도 청문회가 이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에세이 과제를 냈을 거에요. 교무팀에서 과제 3개가 다 통과가 됐는지, 제출이 다 됐는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부터 시작을 하려는 게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을 인식하거나 바꿀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어요. 상황극. 뭔 지 알죠? 실제 상황 안에 어떤 역할을 해보면서 입체적으로 이해를 하는 거에요. 청문회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청문회 수업이라고 했죠.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깨우치고, 자신이 놓고 있었던 것을 맡게 상황극을 하려고 해요. 팀으로 나눠서 하려고 해요. 행한 사람과, 힘든 걸 받은 사람이 있고, 방관한 사람이 있고. 한 세, 네 팀 정도가 참여하는 걸로 해서 상황극을 하려고 하고, 오늘과 내일 기획을 하려고 하고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청문을 하면서 분류를 해봤습니다. 내일학교에서 보여지는 비존중 사례가 6가지로 분류된 걸로 알아요. 장난을 빙자한 폭력, 욕설. 상황을 표현해보는 거죠. 대본도 써 보시고, 우리의 사례들이 뭔 지, 사례를 가져와서 진행을 하는 겁니다. 오전 오후에 준비를 하셔서 저녁에 발표할 겁니다.

실제 그걸 통해서 각자 무엇을 느꼈는지가 얘기가 돼야 하고, 소감문이 작성이 돼야 할 겁니다. 모든 것들이 정리가 되면 일요일에 전체 청문회 진행에 대해서 알게 되고, 개선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 것들을 PPT로 발표가 될 겁니다. 전체 마무리에 대해서 에세이와 소감까지 제출을 하시고, 이래서 우리의 내일학교는 어떻게 성장했으면 좋겠다, 나는 어떻게 개선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작위로 나누는 게 아니라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진행이 너무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같이 조정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팀별 분담하는 걸 진행할 거에요.

시간을 넉넉하게 잡았어요. 4시부터 시작하는 걸로. 플C에서. 오후에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 4시나 4시 반으로 조정할 수 있을 거에요. 더 질문 없으면 일정 안내를 마치겠습니다.

 

새벽: 다른 공유사항 있는 분 계신가요?

 

자람지도 선생님: 복기를 하고 파일은 나에게 보내주도록 하고. 저기 저거(“나는 스스로 위대한 인간이다. 나는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이다.”). 나는 저걸 늘 오른손을 들고 외칠 수 있는 떳떳한 마음을 지녔다고 하는 사람은 양손을 내려. 그럼 저걸 가립시다. 저걸 계속 외치는 것은 위선이에요. 마이너스를 더하는 것이에요. 저걸 외치는 이유는 저렇게 살고자 외치는 거야. 그렇게 살지 않는데 저걸 외치는 것은 위선이에요. 그러니 저걸 가리세요. 지우지는 말고 가리세요. 언젠가 내일학교에서 다시 날마다 배우는, 날마다 자라는 이들이 떳떳하게 외칠 수 있을 때 뗄 수 있도록 합시다. 오늘은 저걸 하지 말고 가려주시길 바래요.

 

새벽: 다른 공유사항이 없다면 굿모닝 타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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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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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청소 거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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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매일 굿모닝,굿이브닝 사진코너 성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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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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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26

    Date2019.01.05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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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개월미션 성찰일지, 거울대화 감기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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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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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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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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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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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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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9.01.04 참나무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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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이 있습니다

    Date2019.01.04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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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무게

    Date2019.01.04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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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7일차 - 자신의 공간을 형성하는 가치

    Date2019.01.04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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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스사프+청문회 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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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청명원 청소 첫날, 허둥지둥하는 하루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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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해의 마지막, 거울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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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부산 전시회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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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12.25-12.26거울대화, 할머니댁과 스스로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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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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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처음으로 뛴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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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19-01-04 굿이브닝 타임 기록]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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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9-01-04 굿모닝 타임 기록] 새로운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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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 돌아오다

    Date2019.01.03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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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6일차 - 마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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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9.01.03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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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8-1-3 굿 이브닝 타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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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5일차 - 매일 1시간 걸으며 보이는 것

    Date2019.01.03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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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4일차 - 따듯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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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2-3일차 - 마음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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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일차 - 창작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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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18-1-3 굿 모닝 타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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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18년 사진 슬라이드] 우리가 만든 2018

    Date2019.01.02 Category소식 By참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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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초심

    Date2018.12.31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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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감사

    Date2018.12.28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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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조언

    Date2018.12.28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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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성실

    Date2018.12.27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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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발견

    Date2018.12.27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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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18.12.25 참나무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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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희망

    Date2018.12.24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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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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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18.12.22 참나무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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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018.12. 21 참나무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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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하지 않았던 이유를 찾았습니다

    Date2018.12.23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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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일주일 소감문

    Date2018.12.23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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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신ㄴ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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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018-12-22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12.22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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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눈의 첫 도전

    Date2018.12.22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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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일일기자] 2018-12-21 숨은 변화 찾기!

    Date2018.12.22 Category소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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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두려움에 관하여

    Date2018.12.22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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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스타벅스보다 맛있는 내일벅스의 귤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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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묵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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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트? 아니! no! 호스트 도전!

    Date2018.12.21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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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2018년 12월 20일 봄 스스로 사랑하기

    Date2018.12.21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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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새벽 스스로사랑미션, 거울대화 12.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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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눈 방컨셉 짜다?

    Date2018.12.21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이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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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일일기자] 시골 중의 시골 내일학교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면…?

    Date2018.12.21 Category소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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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자화상

    Date2018.12.21 Category스스로사랑 프로그램 By별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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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내일학교 수업의 새로운 커리큘럼 [일일기자]

    Date2018.12.21 Category소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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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6분 거울대화 일지)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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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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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19 (5분 거울대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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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19 움직이고,움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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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나를 사랑하자.] 2018-12-18 (5분 거울대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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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2018.12.20 참나무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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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일일기자] 비타민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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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별구름 나 사랑 프로젝트 미션수행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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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별구름 나 사랑 프로젝트 미션수행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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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2018.12.19 참나무 스스로 사랑하기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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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8일 코스모스 스스로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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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8일 봄 스스로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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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8일 눈 스스로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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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2018년 12월 18일 일일기자] 스스로 사랑하기 팀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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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굿 이브닝 타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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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일일기자] 누가 이르름을 지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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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2018-12-02 굿모닝 타임 기록]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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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굿이브닝 타임 기록] 한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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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2018-11-27 굿모닝 타임 기록]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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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2018-11-22 굿모닝 타임 기록]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Date2018.12.19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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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굿이브닝 타임 기록] Bel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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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2018-11-18 굿모닝 타임 기록] 한 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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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2018-11-17 굿모닝 타임 기록] "IF NOT NOW,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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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2018-11-16 굿이브닝 타임 기록] 집에 가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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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6,17일 코스모스 스스로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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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2월 16일 봄 나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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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2018-11-16 굿모닝 타임 기록] 인생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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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2018-11-15 굿이브닝 타임 기록]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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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2018-11-14 굿모닝 타임 기록] 시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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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2018-11-13 굿이브닝 타임 기록] 규동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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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2018-11-11 굿모닝 타임 기록] 꽃보다 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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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2018-11-07 굿모닝 타임 기록] 내가 생각하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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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2018-11-06 굿이브닝 타임 기록] 김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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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2018-11-02 굿모닝 타임 기록] 안전하게 다리찢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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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2018-11-01 굿모닝 타임 기록] 호기심이 발동하는 그 순간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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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2018-10-30 굿이브닝 타임 기록] 친근한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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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2018-10-26 굿모닝 타임 기록] 스토리 텔링 페스티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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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2018-10-25 굿모닝 타임 기록] 내일이 축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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