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JSU]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배경음악 - The Grand Budapest Hotel Original Soundtrack #06. The New Lobby Boy OST BSO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 크기가 커서 그런지 돌아다니다 보면 빈자리가 나온다는 게 장점이다)       2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는 SJSU는 한 학기 18주라는 긴 학기 시간 동안 마라톤처럼 공부를 하게 만든다. 좋은 점이라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다 보니까 급하게 시험 준비를 하기 보다는 공부하는 것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기분이 든다는 것이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교수님에 따라 깊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빠른 호흡을 그...
    Date2015.11.02 Category유학기 By큰강 Views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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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JSU] 학기 한 달의 시간이 지났다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도서관 건물은 불이 환히 켜져 있다)   새로운 학교로 편입을 하고서 어느새 1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첫 학기를 과연 잘 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되면서도 새로운 학교로 넘어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뻤던 한 달이었다. 이 학교에는 어떤 재미난 게 있나 하고 초반에는 투어를 많이 다녔다. 캠퍼스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도 하였지만, 다운타운 안에 있는 만큼 주변에도 돌아볼 것들이 많았다. 맛있는 레스토랑은 어디 있는지, 놀기에 좋은 곳은 또 있는지 등등. 산 호세라는 도시가 크기는 크지만 상당히...
    Date2015.09.27 By큰강 Views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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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JSU] 드디어 학기 시작!

    (아직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이른 아침, 학교 갈 준비를 한다)   어학원 1년, 커뮤니티 칼리지 3년의 시기를 거쳐 드디어 종합대학으로 편입을 하였습니다! 올해 초에 합격 통지를 받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짧은 여름방학까지 끝내고 새로운 학교에서의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SJSU는 캠퍼스 크기 자체가 기존에 다니고 있었던 De Anza College에 비해서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학생 수는 엇비슷하게 많아서 참 복작복작거리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그 것도 유독 학기 첫날이라서 더욱 학생들이 바글거리는 현상이 있지 않았나 싶...
    Date2015.08.24 By큰강 Views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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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큰강님, 나래님이 미국에 번쩍 나타났습니다~~

    오늘 나래님과 큰강님이 미국에 입국함으로써, 여름을 맞아 한국에 가서 내일학생들과 짧게는 25일 길게는 40여일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온 내일컬리지 학생들이 이제 모두 북귀를 하였습니다. 여기서의 일정 때문에 아직 한국에 나가질 못하였던 한성님도 짧게나마 다녀오고자 내일 모레면 비행기에 오르고, 하늘마음님도 콜럼비아 대학에서의 새 학기를 준비하기 위하여 뉴욕으로 출발할 예정이랍니다. 모두가 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은 오늘과 내일 정도가 유일하기에, 내일학생들은 환영과 송별의 시간을 함께 갖고 싶어서 바비큐를 준...
    Date2015.08.18 By혜원 Views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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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일학생들에게 핸드폰을 빼앗기면 벌어지는 일~

    (내일나무 밑에 설치한 해먹에서 학교 건물을 바라보며!)   오랜만에 학생들을 만나니 반갑기도 하고 작년에 봤을 때와는 사뭇 다르게 성장한 것 같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같은 내일학교 안에 있으면서도 다른 학생들과 만날 수 있었던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올해에는 같이 지내는 시간이 부쩍 늘었네요. 저를 보면 가장 먼저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핸드폰 보여달라고 하는 것인데, 비밀번호 잠금을 풀지 않아도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이 것을 가지고 엄청나게 장난을 많이 치네요ㅎㅎ 내일학생들이 어떤 장난을...
    Date2015.08.12 By큰강 Views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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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여름의 내일학교!

    지난 겨울 방학 잠시 다녀간 뒤 미국에서 6개월 간의 시간을 보내고, 올해 7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시 이곳 마음의 고향 내일학교를 찾았습니다. 내일칼리지 학생들이 모두 편입을 하는 시점, 다 함께 모여 향후 내일칼리지의 진로와 생애 전략들을 세워가는 데에 주안점을 두며 내일학교에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런 저런 사정으로 내일칼리지가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는 아직 없었지만, 내일학교에서 저는 중요한 기간을 보내고 있는 듯합니다. 지난 6개월 간 미국에 있으면서 저는 제 자신에 대한 다양한 모습들을 ...
    Date2015.08.10 By나래(Narae) Views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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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기로 했습니다 컬럼비아 대학교

    허드슨 강, 어퍼 이스트 사이드, 센트럴 파크, 브로드웨이? 구글맵에서 '컬럼비아 대학교'를 검색해보니 영화에서 많이 보던 지명들이 줄줄이 함께 뜨네요. U.C. 버클리를 비롯하여 U.C. Davis, U.C. Santa Cruz, 오레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를 비롯해 여러 학교에서 합격통보를 받은 내일학교 1기 졸업생 하늘마음 민진하가 최종적으로 컬럼비아 대학교에 진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몇년간 살면서 정든 캘리포니아를 떠나, 혼자서 머나먼 뉴욕으로 가야 했기에 조금 고민이 되는 선택이었는데요, 컬럼비아 원서를 넣을 때 ...
    Date2015.07.27 By내일학교 Views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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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내일학생들과 구글 탐방기

    아는 지인 한국분이 구글에서 일을 하시기에 언젠가 한번 구글을 방문할 기회를 잡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내일학생들이 미국으로 훌쩍 건너오게 되었고, 학생들이 어학원을 시작하기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 게 좋겠다고 여겨서 곧장 전화를 드렸다. 내일학생들과 골든 게이트 브릿지를 지나 뷰포인트에서 샌 프란시스코 베이를 내려다 보던 그 시기에 학생들에게 구글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나같은 경우는 학기 중이었지만 다행히 스케쥴을 맞출 수 있었다. 이 곳에 와서 실제로...
    Date2015.06.15 By큰강 Views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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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는 날이 장날, 컬럼비아에 갔더니 학장님이 안내를?!

    학교에 가보지도 않고 컬럼비아에 덜컥 붙어버린 우리의 하늘마음은, UC 버클리와 UC 산타크루즈와 UC 데이비스와 오레건 유니버시티와 컬럼비아 대학 중 어디를 갈지 결정하기 전에 우선 뉴욕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헬로 뉴욕!!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컬럼비아 대학은 굉장히 커서, 몇십블럭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래 동부의 유서깊은 대학들의 '스포츠 리그'로 시작한 아이비 리그 대학들 중에서도, 컬럼비아는 뉴욕의 도시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선호도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이날 하늘마음님은 학교를 ...
    Date2015.05.28 By내일학교 Views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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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테드 토크!

    테드 토크! 아마 "프리젠테이션", "강연"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제인 구달, 리차드 도킨스 등 유명한 석학들부터 빌 클린턴, 엘 고어와 같은 유명한 정치인들, 그리고 빌 게이츠, 세르게이 브린 등과 같은 IT그룹의 CEO들까지,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전합니다. 하지만 꼭 유명해야만 이곳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갖고 있는 고유한 아이디어들, 활동들을 가지고 나오기도 하는 매우 흥미로운 컨퍼런스입니다. ...
    Date2015.02.18 By한성 Views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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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생애기획] 지난 8년을 되돌아보며

    (2013년 생애기획안 표지) 새해가 시작된지 무섭게 벌써 2월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 나는 달력을 살필 때 학기가 얼마나 남았나, 시험 기간이 언제인가를 기준으로 살피게 된다. 방학은 언제인지, 공휴일은 언제 있는지, 사람이 살아가는데 달력을 새는 방법은 어떤 일에 치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 싶기도 했다. 내일학교 시절에는 프로젝트 하나가 언제 끝나는지를 가지고 날짜를 샜던 기억이 난다. 생애기획을 처음 하게 되었던 것은 17살 때, 18살로 올라가는 해의 생애기획을 했던 것이 처음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사실 별로 보...
    Date2015.02.16 By큰강 Views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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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새해 새로운 학기의 시작

    (새로운 교실에 학생들이 들어오고 있다)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해를 열면서,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고작 3주 밖에 되지 않는 방학이었기에 어떻게 지냈는지도 모르게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 기말고사를 끝내고 겨울방학을 맞이하던 그 때의 설렘은 어디 가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되었다. 약간 날씨가 추워졌지만 학교는 그렇게 달라져 보이지 않았다. 생각해 보니 벌써 이 곳에 온지도 2년 정도 된다. 처음 왔을 때에는 어떤 건물이 어디에 있는지 캠퍼스를 헤매다 엉뚱한 길을 들기도 하고 같은 곳을 빙글빙글 돌기도 했...
    Date2015.01.12 By큰강 Views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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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제주에서 온 선물

    (잉? 이게 어디서 온 물건인고?) 여느 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신인간 자기계발 정돈을 하고 있었을 때입니다. 갑자기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들려와 중간에 끊고 나가보니 이렇게 생긴 상자가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큰강이 또 뭐 시켰나봐." 그 동안 책을 자주 주문하였던 터라 이곳 미국 하자마 센터에 오는 택배 대부분은 제 이름으로 도착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저에게 온 소포가 아니었습니다. 발신지는 한국, 제주도로 되어 있었습니다. 푸른강 선생님께서 선물을 하나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
    Date2014.12.30 By큰강 Views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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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나래 1] "고향에 돌아오다, 마음의"

    "갑각류가 다 돼서 돌아왔네." 한국에 돌아와 가진 첫 면담에서 자람지도선생님께 들은 말씀입니다. 겉으로는 삐죽 삐죽 뼈를 드세우고, 거창한 집게로 장식되었지만, 속 살은 말랑말랑한 킹크랩, 랍스타 처럼, 겉 멋만 잔득 들고 속은 단단하게 차지 못했다는 선생님의 말씀. 씁쓸한 마음이 들면서도, 지난 여름 한국 방문 이후의 1년 3개월이란 기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 9일, 디 안자 칼리지의 기말고사 기간이 채 끝나기도 전, 저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하늘 자라는 마을, 제가 졸업한 내일학교에 ...
    Date2014.12.21 By나래(Narae) Views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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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엔지니어가 인문학을 공부한다고?!!

    다음 주 기말고사를 앞두고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기 시작하였다. 내가 기말고사를 치루다 보니까 기말고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기말고사 시즌이 오면 그 전에 나가지 못 했던 진도를 마구 나가게 되다 보니까 공부해야 할 내용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다시 학기 초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순간이다. 보통 "뭔가"를 하려고 하면 방학 때 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학기 중에는 다같이 모이기도 힘들고 뭔가를 진행하기에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 다니고 있는 디...
    Date2014.12.06 By큰강 Views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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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UCSC] 학기가 끝나갈수록...

    아아아.. 최근에는 절로 한숨이 나올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말고사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끝내야 할 과제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것들을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지난 주에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실컷 쉬었더니... 이번 주에는 한꺼번에 몰아치는 과제들을 끝내기 위해 매일 같이 컴퓨터 앞에서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일 년 만에 먹는 칠면조 요리는 참 맛있었더랬죠.. *_*) 이게 사실 가만히 보면 쿼터 시스템 (4학기제도)의 단점이랄까요..? 과제들이 학기가 끝날 때가 가까워지면 한꺼번에...
    Date2014.12.04 By한성 Views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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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UCSC 좌충우돌 대학생활 소식 시작

    얼마 전에 제현선생님의 요청으로  내일학교 팜플랫에 넣으면 좋을 과거 내일학교 사진들을 고르다가 "어!" 하고 놀라게 된 사진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사진인데요,  이 사진은 내일학교 1기생들이 진행했던 미국 이동수업 때 찍은 사진입니다.  이동수업을 하던 중 저희는 미국 서부에 있는 명문 대학들을 탐방하러 돌아다녔었는데요, 그때는 영어를 워낙 못했기에 사람들이 말 걸까봐, 혹시 길이라도 잃어버릴까봐  늘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여러 대학들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퀴즈: 다음 사진에 있는 다섯 명 중 내일학교 1...
    Date2014.11.10 By한성 Views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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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머타임이 끝나다

    안녕하세요? 내일 칼리지 소식입니다! 미국은 11월 3일 일요일에 서머타임이 끝나서 시간이 1시간 앞당겨졌습니다 새벽 1시에 오전 12시로 바늘이 되돌아간 것이지요 원래 7시가 되어야 해가 지던 게 6시도 안 되어 어둑어둑해지고 8시는 되어야 해가 뜨던 게 아침 수업을 들으러 등교하는 길에 이미 하늘이 밝아져 오는 것을 보고 아침에 해가 일찍 뜨는 것은 좋지만 저녁에 해가 늦게 지는 것은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국은 서머 타임이 없어서 그냥 6시쯤 되면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을 텐데요 해가 짧아지고 겨울이 오면서 기온...
    Date2014.11.05 By큰강 Views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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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캘리포니아에 비가 내리다!

    안녕하세요? 내일 칼리지 큰강입니다! 어제, 오늘 이어서 꽤나 큰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1년 중 300일이 서니데이라는 캘리포니아는 나머지 65일 겨울 동안 비가 하루도 쉬지 않고 내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요근래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바뀌면서 극심한 가뭄이 이어졌고 몇몇 지역은 잔디밭에 물을 주는 것도 금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와중에 비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한국에서는 장마철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도로 침수가 나기도 하지만 이 곳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ㅎㅎ 이제 다시 날이 개기 ...
    Date2014.11.02 By큰강 Views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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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내일 칼리지 학생들의 첫소식!

    안녕하세요? 내일 칼리지 큰강입니다! 드디어 내일학교 게시판에 첫 게시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내일 칼리지 학생들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첫소식이 많이 늦었지만 지금은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학기 시작한지 5주차가 되어가는 지금, 앞으로 7주의 시간이 남았는데요 개강을 했던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학기의 반을 향해가고 있다고 하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느껴집니다~ 각자 열심히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데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지금쯤 열심히 흙부대를 나르며 집을 짓고 있을 내일학생...
    Date2014.10.23 By큰강 Views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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