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식주의의 물결에 대한 존경과 우려

    오늘 아침 일어나 카카오톡을 문득 확인하던 중, 자람지도선생님께서 올려주신 기사들을 보게 됩니다. 돼지들이 어떻게 길러지는 가에 대한 문제를 담고 있는 기사들은, 최근 채식주의에 대해 고민을 해보던 제 관심을 끌었습니다.  제 주변에는 채식주의자 친구들이 많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도 채식주의자 인구는 꽤나 많은 편입니다. 많은 이들이 동물의 권리, 동물을 생명처럼 취급하지 않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 자기 자신의 건강 등등의 이유로 채식주의자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곤 했습...
    Date2015.05.31 Category유학정보 By나래(Narae) Views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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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버클리 입학환영회

    안녕하세요. 하늘마음 입니다. 최근 며칠 사이엔 좀 자주 글을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전이 좀 많이 뜸한 거였지만요..ㅎ;;) 최근에 편입 원서를 넣었던 곳 대부분에서 결과를 받으며 한창 그것에 관련한 게시물을 많이 올렸는데요. “나 편입한다~” 라고 자랑하기 보다는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내일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 는 희망과 정보를 주는 목적으로 올리는 것이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과 자극(?)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저번 주말에는 버클리에서 입학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학교 총장과 입학심사를 담당...
    Date2015.05.18 Category유학정보 By하늘마음 Views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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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C 버클리가 뭐여?

    요즘 한창 내일칼리지의 편입 소식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축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곳저곳에서 UC버클리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지만, "그곳이 도대체 무얼 하는 곳인지?", "어째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들리는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지?" 등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오늘 잠깐 간단하게 UC 버클리에 대해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저도 미국에 오기 전에는 UC버클리에 대해서 몰랐거든요..^^;;) *먼저 글을 쓰기 전, 편입을 응원해 주시고 저희가 이 자리에 있기 까지 정말 ...
    Date2015.05.09 Category유학정보 By하늘마음 Views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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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리콘 밸리는 어떤 곳?!

    실리콘 밸리를 처음 들어본 것은 중1 사회시간이었습니다. 세계의 정세에 대한 단원에서 OPEC, NAFTA 등을 외웠고 그 중에 실리콘 밸리라는 이름 또한 등장했지요. 어째서 이름이 실리콘 밸리였는지 그 당시에는 알지 못 하고 그냥 이상하게만 생각했습니다. 실리콘은 공사할 때 접착 용도 혹은 빈 곳을 메우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이 때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실리콘 밸리가 지금은 저의 미래의 활동 무대가 될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새삼 다가왔...
    Date2015.04.19 Category유학정보 By큰강 Views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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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영어 잘 하는 법?! #2

    안녕하세요! 몇 달 전, 하늘마음님이 "영어를 잘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많이 들어라!" 라고 하는 아주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다루었던 글이었는데요, 거기에 이어서 저도 제가 알고 있는 영어를 잘 하는 노하우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때는 언제인가 돌아보면, 초등학교 시절 듣기 시작했던 팝송들이 떠오릅니다. Westlife의 My Love라든지, Celine Dion의 My Heart Will Go On을 들으면서 너무나 따라부르고 싶었던 마음이 영어에 대한 관심을 폭증시켰습니다. 어린 나이에 조...
    Date2015.03.23 Category유학정보 By나래(Narae) Views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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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JSU 편입] 캘리포니아의 대학교들?!

    (평화롭이 지내고 있던 토요일 밤, 대학교로부터 이런 서류를 받게 되었다) 새해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내가 지원했던 대학교 San Jose State University (SJSU)에서 집에 합격 통보를 받았다. 카운슬러를 만나고 난 다음 날에 이런 서류가 도착하여 많이 놀랐고, 그래서 정말로 편입을 한 게 맞는가 의심을 하기도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12월 중순에 이미 이메일로 합격 통보 메일이 날아온 것을 발견하였다. 어째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 당시에 "Admitted" 되었다는 게 합격을 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원서가 성공적으...
    Date2015.03.02 Category유학정보 By큰강 Views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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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스티브 잡스와 동문?!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갑니다. 보통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만 학교를 가지만, 이번 학기엔 금요일에도 수업이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와 달리 직접 수업 스케줄을 짤 수 있는 대학교에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스케줄을 짜게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수업을 빡쎄게(?) 듣고 금,토,일은 집에서 공부하고 과제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어쩔 수 없이 금요일 수업을 들어야 할 때가 있지요. 오늘 듣는 수업은 4시간 짜리 수업입니다. 사실 4시간 짜리 수업은 거의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
    Date2015.02.02 Category유학정보 By하늘마음 Views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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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어 잘 하는 법?!

    지난번 어떠한 게시물에 댓글을 달며 영어공부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기로 약속했던 기억이 난다. 이런저런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다 결국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사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정답"은 없는 것 같다. 영어 뿐만이 아닌 다른 언어를 공부 할 때도 딱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터득하게 된 그 "효과적인 방법"을 조금 공유 하고자 한다. 하지만 먼저 시작 하기에 앞서 내 이야기를 잠깐 하려고 한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를 졸업 할 때 ...
    Date2015.01.17 Category유학정보 By하늘마음 Views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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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CSC 소식] 커뮤니티 스터디?

     오늘은 제가 듣고 있는 커뮤니티 스터디 교양 수업에서  한 학생이 나와 자신이 기획하고 있는 행사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  환경문제에 대한 운동을 하는 학생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이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더 친환경적인 대학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이를 위해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워크샵을 기획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서 워크샵 팜플랫을 수업에 있는 학생들에게 돌렸는데요,  엥..? 1, 2주 뒤에 하겠거니 예상하고 있었는데 1월 중순에 계획을 하고 있더군...
    Date2014.11.20 Category유학정보 By한성 Views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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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디 안자의 환경학부!

    (저기, 앞에 학생. 머리를 좀 치워주면 고맙겠네만) De Anza College에 입학하고 나서 여러 종류의 수업을 듣는다. 졸업을 하기 위해서 최소한으로 요구되는 교양 과목을 이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별로 좋아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고작 3개월 동안 배운 걸 어디에 쓰겠냐 싶은 것도 있고, 여기에 들어가는 학점을 비용으로 계산하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수업은 조금 들어보고 싶다 하는 게 있는데 바로 환경학이다. 미국은 경제력에 비해 환경에 대한 인식이 매우 떨어지는 곳이다. 보통 미국의 가정집을 보면 ...
    Date2014.11.14 Category유학정보 By큰강 Views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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