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신문] 손바닥 정원을 완성했습니다!!!

by 눈송이 posted May 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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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손바닥정원을 완성하는 날입니다.  


모두 탈진을 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한빛님이랑 눈송이님이 같이 운력을 하러 5시 5분에깨서  6기를 하러 갔어요. 가서는 병아리동 이라고 하기엔 너무 커버린 중닭들... 그래도 어른 닭에 비해서는 작은 편입니다. 4기에서 집란도 했습니다. 다 하고 돌아와서 아침 밥을 먹었습니다. 준비하고 손바닥 정원으로 갔어요. 해바라기님이 아직도 체해서 손바닥 정원을 눈송이님이랑 넓은마음님이 도와 주었습니다.  작업을 열심히 하고 점심 밥을 먹었습니다. 푸른숲님이 기획서 발표를 했고요. 더 일한 다음에 내일학생들도 철거를 하러 와서 구경을 했어요. 간식을 먹고 다시 작업을 했는데 푸른언덕님이랑 넓은세상님만 빼고 다 다른 사람 정원을 도와줬어요. 다 끝내고 내려가서 저녁에 치킨을 먹고 먹기 전에 목욕을 했어요. 뒷 정리를 하고 성찰일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일정이랑 내일 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푸른숲님의 최종 기획서 발표를 들었습니다. 통과가 되고 기뻐했어요. 다만 설계도 보충을 월요일까지 하기로 했어요. 이제 짐 정리하고 잠만 자면 되요. 오늘 하루 기사도 끝났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눈송이 기사였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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