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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학교에 관심이 매우 많아 입학상담하러 오셨던 김미경님께서
쫄깃쫄깃 인절미에 색색의 송편, 거기에 식혜까지 듬뿍 선물로 가져오셨습니다.

입학상담 오시면서 이렇게 한아름 선물을 갖고 오신 분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중1 잘생긴 아드님하고 
중2인 듬직한 조카하고 내일학교에 보내고 싶은 마음에 
천리 먼길 서울에서 봉화까지 달려 오셨습니다.

주신 떡으로 학생들하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홈페이지도 구석구석 다 살펴보고 
 


감사합니다

내일학교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아리야넷 유재석 대표님 (홈페이지 서버)

    Date2014.11.25 By내일학교 View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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