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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른 봄입니다.

아직은 좀 춥기는 하지만, 이 봄에 내일학교에는 흥분되는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내일학교에서 오랫동안 함께 할 자람도우미님들과 내일학교의 다양한 업무를 도와줄 신입사원을 뽑는 다차원 면접이 실시되었다는 것입니다.

 

내일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도 체험수업과 면접 등의 과정을 거치지만,

학생들과 함께 하는 자람도우미들과 신입사원들은 그보다 몇 배 더 어려운 과정을 거쳐 선발하게 됩니다. 

 

모집공고가 나가자마자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훌륭한 많은 분들이 지원하여주셔서 감짝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봉화 산골에 위치해 있기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었거든요.

아쉬운 분들도 참 많았지만, 눈물을 머금고 어쩔 수 없이 우리 학교와 잘 맞을 것 같은 소수의 분들을 초대하여 다차원 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부디 내일학교와 함께 성장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차원 면접에 참여하셨던 분들의 소감문을 공유해드립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짝은 느껴보실 수 있을거예요.

 

 

< 다차원 면접 소감 >

                                                         강 청 은

 

  금융권에서 단체 합숙 면접이라는 제도를 도입했다고 들은 적이 있어서 ‘ 다차원 면접도  그런 개념인가? ‘ 하고 생각만 했을 뿐

명확히 알지는 못했었다. 금융권이나 대기업에서만 이런 면접을 하는 줄 알았었는데 막상 다차원 면접을 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섰다.

 면접 준비를 위해서 내일학교 다큐멘터리 영상도 보고 학교 홈페이지도 수시로 들여다보게 됐다. 보면 볼수록 내가 살아온 세상과는 많이 달라서 처음에는 ‘내일학교에서 일하면 진짜 행복하겠다.’ 이런 생각만 하다가 나중에는 ‘아, 나라는 사람이 내일학교와 어우러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역시 내일학교는 뭔가 달랐다. 어떤 곳인지 예상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면접을 위한 출발 당일 심리테스트를 하라는 문자가 왔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도 되나..? 아, 그래도 면접인데 조금 포장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상반된 마음이 들었다. 그렇지만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학교이기에 인성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생활이 곧 배움이 되는 곳이기에 나를 포장했다가는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고 판단되어 솔직하게 설문에 응했다. 설문지는 짧은 시간이지만 나에 대해서 깊게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다차원 면접을 시작하고 가장 놀랐던 점은 선생님들 얼굴이 하나같이 선한 모습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었다. 얼굴은 사람의 인생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더 그런 면이 눈에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면접 첫 날이었다.

 둘째 날이 되었다. 맑은 공기가 가득한 아침을 맞았다. 잠을 설친 탓에 머리가 아팠겠지만 마음으로는 ‘맑은 공기를 마셔서 몸에 면역력이 길러지려고 머리가 아픈 것 같다.’ 라고 생각했다. 내일학교 전반을 둘러보는 아침 산책에서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마음이 행복했다. 또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환경을 볼 때는 이 산을 다듬어 가려면 장차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하면서 한편으론 ‘이 학교와 10년, 20년을 넘어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다.

 

 개인미션을 받았다. 분명 쉽지 않은 주제이지만 왠지 모를 에너지와 흥분이 생겼다. 그렇지만 그 에너지는 오래 가지 않았다. 주제가 볼수록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다. 기획이라 함은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나의 역량부족을 깨달았다. 하지만 모든 것은 지나가기에 미션을 완수하고 앞에서 발표를 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치열하게 고심하여 개인미션에 임했다. 

 

 머리와 마음이 힘든 게 분명한데 마음이 자꾸 즐거웠다. 프로그램을 상상하는 게 재밌고 몸에 활력이 돋았다. 상상만 해서 완수할 수 있는 미션이 아닌데 끊임없이 생각하고 상상하며 구체화시키는데 오랜 시간을 쏟았다. 그리고 부족한대로 여차저차 완성하게 되었다.
“됐다. 같은 시간이 또 주어진대도 난 이보다 더 열심히 할 수 없었을 거야. 청은아, 장해.” 

 마지막 날 아침이 되었다. 같이 면접을 시작한 분들과도 많이 친해져서 함께 먹는 아침시간이 더 즐거웠다. 내일학교는 그런 곳이다. 분명 경쟁자임에도 서로가 함께 있는 게 즐겁고 격려하게 하는. 
 다차원 면접은 열심을 다해서 머리와 마음을 후회 없이 쓸 수 있었기에, ‘이렇게 따뜻한 면접도 있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었기에 평생에 잊지 못할 경험과 잘한 선택으로 남을 것 같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그대로를 봐주시려 애써 주신 자람 도우미 선생님들도, 함께 같은 시간을 걸었던 면접자분들도, 맛있는 밥과 학교 안내를 도와주신 내일학교 학생들도.

 

 

 

[내일학교 다차원 면접을 마무리하며 감상합니다.]  

 

                                                               윤정인

 

 

무작정 찾아간 제주도 내일학교에서 때마침 경북 영주에 있는 본교에서 교사를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무척이나 반가웠었다. 아직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내일학교에서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때마다 '혹시 지금 내가 찾고 있는 곳에 아주 근접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다차원면접.? 팀별미션수행.?? 2박3일동안 어떤 걸 하게되는 걸까?? 만나기도 전에 내일학교는 끊임없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주 재미있는 곳임에 틀림이 없어. 그렇게 생각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버스를 탔다.
.아... 너무너무 좋다...

 

내일학교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을 때의 첫느낌이다. 유난히 귀를 울리는 시냇물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소리, 새소리, 그리고

내 발자국 소리. 이곳은 조용하다. 깨끗하다. 그리고 너무 멋지다. 감탄사가 절로 나는 밤하늘에 수많은 별, 밝은 표정의 학생들, 학생들이 직접 만들었다는 맛있는 식사, 학교의 곳곳에서 느껴지는 애정어린 손 맛. 더디더라도 직접, 그리고 마음을 다해 숨은 보물을 찾아 개척하시는 열정적인 선생님.. 내일학교 특유의 '강하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또 강함' 이 곳곳에서 내 마음을 울리고 깊게 새겨졌다. 

 

그 중에서도 역시 가장 즐겁고 가장 인상깊었던 시간은.. 개별미션수행시간! 처음 미션이 적힌 종이를 펼쳤을 때의 느낌은 두근두근 긴장됨 설레임 그리고 역시 따뜻함. 쉬운 미션은 아니였지만 나에게는 충분히 즐거운 주제였고, 네명의 면접자 각각의 성향을 파악하고 고려해 주신 선생님의 섬세함 예리함 따뜻함 또한 같이 전달되었다.

 

 학교의 정원을 돌아보면서 내가 평소 상상해 해왔던 공간, 만들고 싶은 공간, 그래서 그 곳에 내가 있고 싶은 공간들을 마음껏 상상했다. 즐거운 상상을 하다보니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역시 상상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없다. 상상을 펜으로 그리던 나무로 만들던 이렇게 저렇게 분출하고 표현을 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배가 고팠지만 맛있다는 닭곰탕을 못먹는 등. 나의 몸과 현실은 제약이 많아서 내 머릿속 세상보다는 넓지 못하다.   

 

드디어 발표시간. 두근두근. 긴장만땅.
흠.. 항상 느끼지만. 내가 목소리를 내어 얘기할 때, 내 귓속으로 들어오는 나의 목소리는..어색하다.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아무래도 나는 혀가 짧은 것 같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고 목소리 톤도 일정하지 않군. 그래서 나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나는 최선을 다해서 마음껏 내일학교를 느끼고 즐겼다.

새로운 장소와 사람을 만나는 건 언제나 반가운 일이지만, 상상 이상으로 반갑고 좋았다.
봉화 내일학교, 이 곳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 고마워요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독서공감남 박성욱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만든다"

2박3일동안 느낀 점을 한 마디로 정리해 본 느낌입니다.
봉화 깊숙한 산자락에서 내일학생들이 살아갈 교육환경을 구상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과정.
내일학교, 내일농장, 내일식목원 등 모든 것들이 경이로웠습니다.

제가 경험하고 느꼈던 점을 하나하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식사 : "밥맛이 왠만한 쉐프 빰때리는 수준으로 맛있다" 이 모든 것들이 학생들이 직접 조리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달걀이 아주아주 맛있어서 평소에 한알도 잘 안먹는데 많이 먹었습니다. 설립자께서 식사를 공양이라고 칭하면서 학생들이 감사함을 느끼게 하기 위한 교육의 일환이 라고 말하셨을 때, 생활 또한 교육의 하나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굿이브닝 타임 : "학생 스스로 바뀌기를 기다려주고 격려한다." 자람도우미들은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자율권을 가지고 스스로의 생활을 영유한다. 학교생활에 있어서 공지사항이나 의견,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시간. 그리고 하루동안 있었던 일이 되돌아 보는 명상의 시간 등 학생들의 자율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교육을 이뤄간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덧붙여 학생들의 즐거운 표정은 제가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펍 : "사람과 술, 과자가 내일펍을 특별하게 만든다."면접이라고 생각하고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생각외로 편하고 즐겁고 설레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람도우미님들과 학교의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으며 내일학교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의지가 불끈불끈 솟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치는 방법을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그 교육환경속에서 학생 스스로 교육을 해쳐나간다는 방식. 언뜻보면 자유로워보이지만 그 안에 치열하게 몰입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같이 하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설레였습니다.

 

4) 개인별미션 : "오랜만에 가슴이 뛰는 상상을 했다." 미션지를 받았는데, 굉장히 설레였습니다. 무엇보다 기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내가 좋아하는 내일학교에 어떤 것을 적용할 수 있는지 생각한다는 것만으로 좋았습니다. 우선 제가 한 일은 책마을에 관련된 자료를 검색하고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산책을 수집된 아이디어를 탐색하면서 어떤 것을 집중적으로 할가하는 선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정된 아이디어가 내일학교에서 실현가능한지를 알기 위해 내일학교 백서와 학생들의 내 생애 기획을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머리로 아는 것과 가슴으로 아는 것이 다르듯이 생활해보지 않은 내일학교 생활에서 학교에 맞는 기획안을 짜는 일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최대한 노력하였습니다. 

 

5) 굿모닝 타임 : "늦게 일어나는 새가 일찍 일어나다." 평소보다 잠이 일찍 깨서 씻고 산책을 하였습니다. 집이었다면 늦장부리고 핸드폰을 보며 있을 시간이었는데 달랐습니다. 굿모닝타임에서는 명언, 명구를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명언을 공유하고 각자가 느낀점을 종이에 넣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느낀 점은 내가 느낀 점도 중요하지만 타인은 똑같은 것을 보고 어떻게 느끼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표를 통해 자신의 느낀점을 나누는 시간이 인상깊엇습니다.

2박3일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 적을 수 없는게 아쉽네요. 
밝은 표정의 학생들, 밝은 표정의 자람도우미님들, 밝은 자연환경 등 밝은에너지가 흐르는 내일학교. 저도 2박3일동안 밝은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2박3일동안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를 위해 시간을 내주신 내일학교 학생들과 자람도우미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인연이 좋은 기회가 되어 같이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차원면접 소감 (김효진) 

 

 

안녕하세요 저는 김효진 입니다.
제가 처음 내일학교에 오게 된 이유는 모집과정, 다큐를 보며 가슴깊이 느끼는 부분들이 많았고 어떤 곳인지 너무 궁금해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내일 학교에서 면접을 보는 동안 내가 부족해서, 내가 못나서 용기가 없다, 이건 이렇게 해야 되는 건데, 내가 잘못했다 항상 내 탓을 했던 것들이“나도 이런 교육을 받았더라면“이라고 내가 받았던 교육 탓을 하며 스스로 위로를 받고 있었고
일하기 위해 오는 곳이지만 이 곳에서 일한다면 나도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마지막 일정까지 와있고, 소감문을 쓰고 있다는 게 스스로 놀랍습니다.
사실 저는 면접 첫날 다차원 면접 일정을 보고 계속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못하면 다른 사른 사람이 쟤 왜 저래? 라고 할 것 같은 두려움과 제가 생각하는 저의 콤플렉스를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고, 그 것 때문에 내가 준비한 것을 실패 할 거란 압박감과 부담감이 너무 컸기 때문에 포기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발표를 해야 된다는 걸 안 순간부터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도망 가야할 것만 같고 내 마음을 그만 괴롭히고 싶은데, 새로운 것에 도전 하고 싶은 스스로에게 그냥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라고 합리화도 해보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았습니다. 개별인터뷰 때도 발표 때처럼 될 것 같아서 면접을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면접 준비로 노력해 주신 분들께 편지를 쓰기도 했는데 제 고민을 팀원이 듣고 용기와 응원을 주신 것 과 백동자 선생님이 제게 해주신 말씀도 있어서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면접에 와서 내일학교를 알게 되어 이 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나 저와 같은 환경에 성장 중인 사람들, 그 외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곳도 있다”라고 내가 겪어본 걸 이야기 해 주며 내일학교를 알릴 수 있다는 것 만 으로도 사회에 보템이 되는 일인 것 같아 뿌듯한 점도 있습니다. 여기 계신 선생님들과 받았던 교육을 이어나가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든든한 느낌을 받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걸 생각하고 실현하려는 사람들이 있구나 라는 것에 신기함도 느끼고 앞으로 내일학교에서 만들어갈 세상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제 마음을 드러내게 되었고, 다른 사람 마음을 받기도 한 진정성 있는 면접이라 너무 좋았고, 이런 면접을 준비 하고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 학생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면접을 통해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지막 오프닝 타임에 매 끼니가 너무 맛있었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짜장면이라 오늘 저녁급식이 너무 기대되는데 못 먹고 가서 아쉽고 고맙다고
제가 느낀 점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생각만하고 용기 내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


밥 너무 너무 맛있었고 잘 먹었습니다! 
100년 200년 300년 1000년 . . . 
좋은 세상이 왔을 때 그 중심에 내일학교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말을 제대로 못했을 때 괜찮다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반짝별 2017.03.01 12:11
    정말 내일학교에 새로운 바람이 부는 군요! 더욱 성장해가는 내일학교가 기대가 됩니다~ㅎㅎㅎㅎ
  • 한별 2017.03.01 18:02
    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
  • 충녕 2017.03.06 16:05
    내일학교 신입사원 여러분의 소감문이 감동적이네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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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5/12일 내일학교 (산불예방교육)

    Date2018.05.12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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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내일학교 환경정리 봉사자분들 방문하셨어요^^

    Date2018.05.12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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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2018-5-12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12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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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손바닥 정원 준비과정을 영상으로~담았어요^^

    Date2018.05.11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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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개인 손바닥정원 만들가 한창~진행중이랍니다.^^

    Date2018.05.11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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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2018-5-10 굿 이브닝 타임 기록

    Date2018.05.10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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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309번지 나만의 정원 디자인 중입니다.

    Date2018.05.10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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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손바닥 정원 열심히 만드는 중이랍니다.

    Date2018.05.09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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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내일학교 정원조성 시작~^^

    Date2018.05.09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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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내일학교 정원부지 조사하는날

    Date2018.05.08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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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내일학교 위토피아 가든페스티벌

    Date2018.05.08 Category소식 By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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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2018-5-8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08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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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2018-05-05 굿이브닝 타임 기록]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Date2018.05.07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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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018-5-6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06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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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2018-5-5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05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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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내일학교에서는 손바닥정원을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Date2018.05.04 By내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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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일일기자] 박성혜 작가님의 포럼

    Date2018.05.04 Category소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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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2018-5-4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04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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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018-5-3 굿 이브닝 타임 기록

    Date2018.05.03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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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2018-5-3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03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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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18-05-02 굿 이브닝 타임

    Date2018.05.02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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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2018-05-02 굿모닝 타임 기록] New Opener!

    Date2018.05.02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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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일일기자]정원 페일을 극복하기 위해 모험을 나선 내일학생들...

    Date2018.05.01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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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2018-5-1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5.01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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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2018-4-29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29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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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2018-4-28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28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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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일일기자] 2차 정원 발표_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결과

    Date2018.04.28 Category소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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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2018-4-27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27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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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2018-04-26 굿 이브닝 타임

    Date2018.04.26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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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정원 리허설 통과할 수 있을까?

    Date2018.04.26 Category소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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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2018-4-26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26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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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2018-04-25 굿 이브닝 타임

    Date2018.04.25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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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앞으로 1달 남았다....(제주 이동 수업)

    Date2018.04.25 Category소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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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2018-4-25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25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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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굿 이브닝 타임 2018-04-24 스스로를 존엄하게 대하자

    Date2018.04.24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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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내일 학교의 전통 내일공사의 변화…?

    Date2018.04.24 Category소식 By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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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2018-04-22 굿모닝 타임 기록] 학생들의 쉼의 날은?

    Date2018.04.23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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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2018-04-21 굿모닝 타임 기록] 진짜? 가짜?

    Date2018.04.23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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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2018-04-21 굿 이브닝 타임

    Date2018.04.21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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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2018-04-20 굿모닝 타임 기록] 화룡점정!

    Date2018.04.20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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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2018-04-19굿 이브닝 타임

    Date2018.04.19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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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2018-04-18굿 이브닝 타임 찾았다!]

    Date2018.04.18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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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2018-04-18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18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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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No Image

    [2018-04-17 굿 이브닝 타임 기록 새벽의 명화산책 ]

    Date2018.04.17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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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2018-4-17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17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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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2018-4-15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15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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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2018-04-14 굿 이브닝 타임 ]

    Date2018.04.14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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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2018-4-14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14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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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2018_04-13 굿 이브닝 타임 6분 이브닝 타임

    Date2018.04.13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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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2018-4-13 굿 모닝 타임 기록

    Date2018.04.13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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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2018-04-12 굿이브닝 타임 기록] 정말 공유사항 없으신가요?

    Date2018.04.12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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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2018-4-12 굿 모닝 타임기록

    Date2018.04.12 Category굿모닝/굿이브닝 By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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